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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만든 ROBLOX 로블록스 게임맵 game map(pinkgarden 핑크가든)

수스 2021. 8. 10.

몇 주 전 로블록스 게임 맵을
만들었다며 소개하는 우리 딸.
궁금반 기대 반으로 본 게임 맵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았지만
인터넷 찾아가며 혼자서 파악해서
만든 게임 맵이었습니다.
게임 맵의 완성도보다는 그 과정이
너무나도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게임 맵을 만드는 모델링이
스케치업이나 루미온 등과 같은
3D 프로그램의 조작방법과 유사하였습니다.
앞으로 어떤 목표를 가지고 무슨 일을 할지
모르겠지만 이런 3D 관련업이라면
문제없을 거란 생각이 든 순간이었습니다.

요즘 초등학생 딸과의 찐 소통을 위해서
로블록스를 가끔씩 하고 있습니다.
로블록스 메타버스 속에서는 아빠를 이끌어주고
챙겨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로블록스는 이렇게 직접 만든 게임 세상 속에서
다양하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가 있습니다.
가상현실 증강현실 메타버스 관련 도서에도
자주 등장하는 게임입니다.

게임은 중독이 아니면 긍정적인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게임 속에 여러 개발자의 인생과 철학이 있고
영혼을 갈아서 만든 이런 게임을 하면서
게임 방법을 이해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것은
여행을 한다거나 독서 같은 여러 가지 다양한
경험 중의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이 점을 딸아이에게 가리키며
게임할 땐 최고가 되라고 합니다.


오늘 다 같이 넷플릭스 라켓 소년단
정주행을 하고 있는 중간에
방에 들어가더니만 몇 시간 뒤에 컴퓨터를 보니
pink garden이란 로블록스 게임 맵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소개해 봅니다.


 

오늘은 이렇게 딸 자랑을 해봅니다.ㅎㅎㅎ

유익한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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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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